데레사신협, 적십자사에
지역민을 위한 특별성금 기부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6.7/삼덕성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데레사신협(이사장 배상국)이 7일 삼덕성당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특강’을 개최하고, 적십자사에 100만 원의 특별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특강’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후원하는 ‘신협 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장정지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응급처치(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사용법)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데레사신협이 기부한 특별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데레사신협 배상국 이사장은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안전망이 되어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데레사신협은 지역사회의 복지를 위해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한편, 2022년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시범사업으로 추진하는 ‘신협 아너스클럽 사회공헌 지원 사업’은 신협 아너스클럽 법인 및 개인회원이 재단에 기부한 누적 기부금액의 일정 비율을 사회공헌사업비로 전환해 신협을 중심으로 한 전국적인 사회서비스 및 복지사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끝.
※사진1:(왼쪽부터)배상국 데레사신협 이사장과 김상수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 팀장이 이웃돕기성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