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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주)따뜻한세상,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배포일 :
2022.05.30

(주)따뜻한세상,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5.27(금)/(주)따뜻한세상(대구 달서구 호산동 소재)

▢ 대구 달서구 호산동 소재 ㈜따뜻한세상(대표 안명숙)은 27일,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 섬유의 메카 대구에 2010년 설립된 ㈜따뜻한세상은 새로운 기능성 소재와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신뢰를 받고 있는 침구 전문 기업이다. 대표브랜드로는 믹스앤매치가 있다.

▢ ㈜따뜻한세상 안명숙 대표는 “최근 다양한 상황으로 인해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아졌다”면서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는 것처럼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봄날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일조하고 싶어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광역시,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왼쪽부터)대구적십자사 김상수 사회협력팀장, ㈜따뜻한세상 김하은 대리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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