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적십자사에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나눔 후원금’ 전달
4.27/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27일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사업장장 이정모)이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한 ‘사랑의 나눔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한화시스템이 기부한 후원금은 대구 및 구미 지역 취약계층 500세대를 위한 도시락 나눔과 지역 아동 센터 등 기관 10여 곳에 전달할 빵나눔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한화시스템 임직원의 봉사활동 참여도 적극 검토 중에 있다.
▢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화시스템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사진1 :(왼쪽부터)한화시스템 김동원 과장, 여동영 사원, 대구적십자사 박선영 사무처장, 김상수 팀장이 한화시스템 사랑의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