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은가비, 코로나19 위기가정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가입
4.24(일)/주식회사 은가비(대구 동구 미곡동 소재)
▢ 대구 동구 미곡동 소재 주식회사 은가비(대표 권지현)는 24일, 대구광역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의 나눔 확산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캠페인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로 약속했다.
▢ 주식회사 은가비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한 복합힐링타운으로 한식카페·힐링 건강케어·펜션형 쉼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니즈와 시장의 변화에 맞춘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 주식회사 은가비 권지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이 많아졌다”면서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는 의미를 가진 은가비의 뜻처럼 주식회사 은가비의 캠페인 참여가 많은 분들의 나눔활동 참여에 원동력이 되어 대한적십자사의 기부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대구광역시, 적십자 대구지사와 함께하여 대구지역 위기가정을 돕는 기업 참여형 정기후원 프로그램으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내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되며 법정기부금으로 처리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053-550-7141)로 문의하면 된다. 끝.
사진 : (왼쪽부터)권지현 주식회사 은가비 대표와 김상수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 팀장이 주식회사 은가비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