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
대구적십자사에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동행’지원금 전달
3.31(목) / 대구 남부경찰서
▢ 대구 남부경찰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는 지난달 31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동행’생활자금 전달식을 가졌다.
▢ 작년 11월 두 기관이 체결한 범죄 피해 회복을 위한 자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이갑수 남부경찰서장, 박선영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남부경찰서 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1천만 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범죄피해로 생활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의 범죄피해자,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구 남부경찰서 이갑수 서장은 “경찰들은 범죄 피해 현장 등에서 만나게 되는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의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을 늘 가지고 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흔쾌히 기부에 참여해준 남부경찰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경찰서 등 공공기관 및 기업 등과 연계하여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 소외계층, 복지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끝.
※ <사진>: (왼쪽부터 김아진 경위, 박명호 수사과장, 이갑수 남부경찰서장, 박선영 대구적십자사 사무처장, 김상수 대구적십자사 사회협력 팀장, 장호준 수사지원팀장) 남부경찰서 및 대구적십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기금 전달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