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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적십자사, 중구 취약계층에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전해

배포일 :
2022.01.13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중구 취약계층에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전해

1.5(화) 10:00 대구광역시 중구 소상공인 사업장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지난 5일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1004가 전해주는 황금도시락’은 대한적십자사 본사 및 15개, 시도지사의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후원 공동모금액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 업체를 선정, 도시락을 구매해 매출 증대를 돕고, 제작된 도시락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 지원 대상은 희망풍차 결연세대 100여 명과 대구시 중구청에서 추천받은 노숙자 쉼터, 쪽방촌에 거주 중인 110여 명의 취약계층이다.

▢ 이날 적십자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회장 이정숙) 소속 봉사원 10여 명은 중구에 소재한 소상공인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도시락 포장 작업 후 직접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하여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 이정숙 중구지구협의회 회장은 “혹한기를 대비하여 희망풍차 결연세대와 노숙자 쉼터, 쪽방촌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끝.

※ <사진> 적십자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소속 봉사원과 소상공인 사업장 직원들이 완성한 도시락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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