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간호사회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9.14(화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대구광역시 간호사회(회장 최석진)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14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남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코로나19 사태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어려운 영양섭취 상황을 우려해 대구적십자사는 대구광역시 간호사회의 후원을 통해 도시락 나눔을 기획하였다.
▢ 이번 활동에는 대구광역시 간호사회 최석진 회장 및 임직원 2명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대구 남구지구협의회(회장 어부희)소속의 봉사원 20여 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과 대구광역시 간호사회에서 가구당 마스크 10장씩 지원하여 남구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대구광역시 간호사회 최석진 회장은 “시민들이 간호사를 두고 코로나 시기의 영웅이라 말하고 응원해주셔서 힘내고 견디고 있다”며, “우리가 받은 응원의 메시지를 지역사회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나누고자 든든도시락 나눔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