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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대구적십자사,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온라인 과정 개설

배포일 :
2021.09.14

대구적십자사,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온라인 과정 개설

9.13(월)/대구지사 온라인 교육장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온라인 교육장을 구성하여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응급처치 교육을 이달 13일부터 시작했다고 전했다.

▢ 지정번호 제2021-5호 행정안전부 지정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인 대구적십자사는 지난 2월부터 대면으로 어린이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종사자들이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을 비롯한 기도폐쇄 처치 등으로 구성된 안전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으로도 강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13일부터 행정안전부 교육 지침에 따라 이론교육(온라인) 및 실습교육(실시간 비대면) 2시간씩 새롭게 개설하게 되었다.

▢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는 ‘안전교육 연수원 홈페이지(http://red.hunet.co.kr)’를 통한 신청 후 개인용 PC 또는 휴대전화로 이론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가 발송하는 마네킹 등 실습 장비를 어린이집, 학원 등 종사자가 근무하고 있는 장소로 받아 실습교육을 진행한다.

▢ 한편, 본 교육은 지난해 11월 27일 시행된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법률(어린이 안전법)에 따른 것으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하는 사람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어린이 안전교육 전문기관’에서 매년 1회 어린이 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수료하여야 하고, 이에 따라 어린이 이용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지역아동센터,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직접 대면하는 모든 종사자는 1년에 4시간 이상의 응급처치 교육의 대상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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