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프앤비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9.11(토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대구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토털 육가공 서비스 스타트업 기업 ㈜조선에프앤비(대표 권기백, 권기연)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11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중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 (주)조선에프앤비의 후원으로 기획하게 된 이번 나눔활동에는 ㈜조선에프앤비 임직원 7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회장 이정숙)소속의 봉사원 20여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 두 가지가 담긴‘든든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해 중구지역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도시락 나눔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문 앞에 배송한 뒤 안내하는‘비대면 안전배달’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권기백 ㈜조선에프앤비 대표는“어려운 시기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도시락 나눔에 함께하게 되었다”며, “조선에프앤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조선에프앤비는 자체 육가공 공장에서 한우/한돈 부분육, 특수부위, 부산물을 생산하여 전국 대형마트와 대기업, 중소 사업체에 ‘대구 10味 ’에 속하는 정육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비대면 시대에 맞춘 밀키트 제품 또한 출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