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대구

2021년 세계응급처치의 날[WARD] 캠페인

배포일 :
2021.09.13

2021년 세계응급처치의 날(WFAD] 캠페인

9.10(금)~10.10(일)

▢ 9월 11일,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이하여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캠페인을 펼칠 것이라 밝혔다.

▢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은 국제적십자연맹이 2000년부터 9월 둘째 주 토요일에 인도주의적 행위인 응급처치를 기념하여 만든 날로 더 많은 사람에게 응급처치를 보급하기 위해 제정했으며, 올해는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응급처치 영웅이 되세요!(Be at first aid here at school and in your community)”라는 주제로 사고 예방과 응급처치에는 나이와 성별을 떠나 모든 사람이 생명을 구하도록 행동하고 주변 환경을 안전하게 만드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킬링보이스 테마에 가수 최관우가 직접 작사하고 부른 랩과 심폐소생술의 주요 동작을 함께 선보이는 영상을 통해 심폐소생술 및 인공호흡, 심장충격기 사용 등에 대한 정보를 전하고, 영상 시청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추첨으로 100명에게 기프티콘을 지급할 예정이다.

▢ 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은 “응급처치로 개인의 안전은 물론, 우리 지역사회에 더욱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만들 수 있다”며 “우리 지역사회 곳곳에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구성원들이 늘어나 보다 안전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끝.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