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대구적십자에 마스크·방호복 기부
의료용 방호복(레벨D) 700세트(고글,덧신,장갑,마스크)·KF94마스크2만장 기부
8.26(목)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6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에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KF94 마스크 2만장과 의료용 방호복(레벨D) 700세트를 전달했다.
▢ 대구의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과 신규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부동산원은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인 생활치료센터에 사용할 KF94 마스크 1만 장 및 고글, 덧신, 장갑, 마스크로 구성된 의료용 방호복(레벨D) 700세트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KF94 마스크 1만 장을 대구적십자사에 기부했다.
▢ 이날 전달식에 함께한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최전방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의료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국민최우선’이라는 원칙대로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외계층 감염예방 물품지원, 대구시 1억원 기부, 전국지사별 관할지역 코로나 성금 및 물품지원, 대구 동구청 취약계층 지원, 보건소 및 병원에 의료물품 기부 등을 이어가고 있다. 끝.
※ <사진> 강두식 한국부동산원 노사협력부장과 박선영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26일 대구적십자사에서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