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적십자사와 든든 삼계탕 나눔활동
- 동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 삼계탕 지원 -
7.22(목)/강당
▢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재훼)와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22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동구지역 취약계층 150세대를 위한 ‘든든 삼계탕’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건강든 사랑든 삼계탕’의 줄임말인 ‘든든 삼계탕’은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영양섭취 상황을 우려해 적십자사가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후원을 통해 삼계탕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
▢ 이번 활동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김선영 고객지원부장을 포함한 직원 10명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구지구협의회(회장 유갑란)소속의 봉사원 20여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여러 약재를 넣어 끓인 삼계탕과 찹쌀밥이 담긴 ‘든든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해 동구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삼계탕 나눔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문 앞에 배송한 뒤 안내하는‘비대면 안전배달’방식으로 진행했으며 나눔활동에 함께한 한국전기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 김선영 고객지원부장은 “해마다 적십자사와 나눔을 이어오고 있지만, 폭염 속에 마스크 생활까지 해야 하는 올여름은 지역사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충전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