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과
적십자가 함께하는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6.24(목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한화시스템(대표 김연철)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24일 대구적십자사 강당에서 대구 서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건강든 사랑든 도시락’의 줄임말인 ‘든든 도시락’은 코로나19 사태로 야외 무료급식 활동이 중단되면서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어려운 영양섭취 상황을 위해 적십자사가 한화시스템의 후원을 통해 도시락 나눔을 기획하게 됐다.
▢ 이번 활동에는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임직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소속의 봉사원 20여명이 동참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맛깔스런 밑반찬이 담긴 ‘든든 도시락’을 정성껏 준비해 서구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도시락 나눔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문 앞에 배송한 뒤 안내하는 ‘비대면 안전배달’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도시락 나눔에 참여하게되었다”며, “한화시스템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끝.
※ <사진1>: 한화시스템 임직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선영사무처장과 함께 전달식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