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의
반찬나눔 활동
4.28(수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28일 적십자 대구지사 에서 서구지역 희망풍차 결연 131세대 및 희망풍차 네트워크 결연 51세대를 위한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최근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어려운 경기 속에서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구지역 저소득 취약 결연가구 및 고독사 위험이 높은 네트워크 세대의 건강을 염려해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할 수 있도록 반찬 나눔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
▢ 이번 나눔 활동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회장 권영희) 소속 봉사원 15여명이 아침부터 정성 가득한 소고기 미역국과 어묵볶음, 덴탈 마스크 100매씩 서구지역 희망풍차 및 희망풍차 네트워크 결연세대에 전달하였다.
▢ 대한적십자봉사회 대구서구지구협의회 권영희 회장은 “경기가 위축된 것을 결연세대에 전달할 물품이 적어진 걸로 많이 체감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업과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이 꼭 필요합니다.”고 전했다.
▢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대구지역 내 취약계층 900세대와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매달 생필품 전달과 심리적지지 등의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