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맛남 도시락 나눔활동
4.22(목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윤홍식)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23일 적십자 대구지사 강당에서 중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맛남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맛있는 만남의 줄임말인 ‘맛남 도시락’은 맛있는 음식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해주고 마음을 어루만져주기 위해 시작한 나눔 활동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여 도시락을 제작하고 이를 적십자 봉사원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전달하게 된다.
▢ 이번 나눔 활동에는 대성에너지 이희덕 홍보CSR팀장을 비롯한 대성에너지 직원 및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중구지구협의회(회장 이정숙)소속의 봉사원 10여명이 동참해 정담(중구 소재 식당)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 포장 작업 후 중구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였다.
▢ 대성에너지 이희덕 홍보CSR팀장은 “지역 내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모두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