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동가람 적십자봉사회 정태자봉사원과 함께하는
‘건강든 사랑든 도시락’나눔활동 실시
3.30(화)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3월 30일(화) 지사 강당에서 동촌동가람 적십자봉사회 정태자봉사원의 후원으로 동구지역 취약계층 200세대를 위한 ‘든든 도시락’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사태로 야외 무료 급식을 대체하여 직접 만든 도시락은 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후원자인 정태자 봉사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동구지구협의회(회장 유갑란) 소속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해 아침부터 따뜻한 밥과 밑반찬이 담긴 도시락을 준비하고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봉사활동도 실시했다.
▢ 정태자봉사원은 “공원에서 진행했던 무료급식과 달리 집집마다 도시락을 배달하는 번거로움은 있지만, 어려운 분들의 사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무엇이 더 필요한지 어떻게 도움을 드리면 좋을지 더 생각할 수 있게 되었다. 따뜻한 밥 한 끼 드시고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하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끝.
※ <사진>:

(사진1 : 왼쪽쪽부터 대구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동촌동가람봉사회 회장 권상금, 동촌동가람봉사회 부회장 정태자)
(사진2: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동구지구협의회 소속 봉사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