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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적십자 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신임회장 선출 -한명아 신임 회장, 20년간 12,559시간 봉사 실천-

배포일 :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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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신임 회장 선출

한명아 신임 회장, 20년간 12,559시간 봉사 실천

2.25(목)/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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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는 2월 25일(목) 대한적십자봉사회 13대 대구시협의회의 신임 회장으로 한명아 전 수성구지구협의회장이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 한명아 신임 회장은 2000년 6월 입회한 이래 20년간 12,559시간 봉사활동을 해오며 자신을 낮추고 배려하는 모습으로 모범이 되는 인물이다. 봉사원들 사이에서 ‘노란조끼의 멀티플레이어’로 불리는 한 회장은 봉사활동 및 봉사원 교육, 전국협의회 홍보국장, 재난심리활동가 등 다방면에서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장을 비롯한 여성가족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한 바 있다.

▢ 한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더 많아졌고 봉사원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시기다. 배우는 자세로 봉사에 임하고 설레고 기다려지는 봉사시간이 될 수 있도록 봉사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사진설명 : (오른쪽부터)송준기 대구적십자사 회장과 한명아 적십자봉사회 대구시협의회 신임 회장 및 백인계 전임 회장이 이‧취임식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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