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수재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전달
8. 19(수)
▢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이진복)는 1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에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에서 전문직 종사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성금의 일환으로 조성하였다.
▢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진복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최근 갑작스런 폭우와 긴 장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는 대구적십자 활동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성금을 전달받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수해지역 복구와 수해지역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에 소중히 사용할 것이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을 위해 노력하시는 회계사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