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세계응급처치의 날(WFAD) 캠페인 실시
9. 6(일) / 대구지사 강당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이하여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강당에서 세계응급처치의 날(WFAD) 캠페인 및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캠페인은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심폐소생술, 자동심장 충격기의 사용,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드레싱과 붕대 사용법 등 이론교육과 실습이 병행되었다.
▢ 한편,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2000년부터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 이하 WFAD)로 정하여 응급처치의 필요성과 교육을 장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