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전자, 적십자 특별성금 전달
9.1(화요일) / 대구적십자사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대구 보안시스템 전문기업인 조아전자(주)(대표 이상섭)가 지난 1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고 특별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 이상섭 조아전자 대표는 "세계적 재난인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서 특별성금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 한편, 조아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에도 열화상카메라 시스템을 기증한바 있으며 기증된 열화상카메라 시스템 장비는 실시간 인공지능(AI) 얼굴 인식을 통해 발열자를 추적하며, 이동 중이거나 마스크착용자의 체온을 적외선으로 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동시에 30명의 체온 측정이 가능하며 스크린에 자동감지 경보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유동 인구 지역에서의 방역시스템 구축에 더욱 효율적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