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코로나 19 확산방지 위해 드론 방역 시작
□ 국내 코로나 19 관련 피해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가 3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효과적인 방역을 위하여 드론방역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 대한적십자사는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을 통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방역은 짧은 시간에 넓은 지역을 방역할 수 있고,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아 코로나19 사태에 있어 매우 효과적인 방역이라고 할 수 있다.
□ 코로나 19 사태 이후에도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는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감염 방지를 위하여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드론방역 봉사활동을 전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