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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교촌치킨, 대구지역 코로나19 예방, 확산 방지 위해 적십자사로 2억 기부

배포일 :
2020.03.19

교촌치킨, 대구지역 코로나19 예방, 확산 방지 위해 적십자사로 2억 기부

2. 25(화)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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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에프앤비(주) (회장 소진세)는 2월 25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송준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을 위하여 금2억원을 전달했다.

▢ 교촌에프앤비(주)가 전달한 기부금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극복을 위해 긴급구호물품과 방역물품 등 지역사회 복원과 시도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소진세 회장은 “연초 희망을 나눠야 할 시기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시도민들과 함께 빨리 피해를 복원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긴급 기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모두가 힘든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기실 바라며 교촌에프앤비는 언제든지 도움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 또한, 송준기 대구적십자 회장은 “적십자사는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종식될 때까지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감염 예방과 불안감 완화를 위해 대구시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한 심리회복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교촌에프앤비㈜는 교육 및 장학사업 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대구적십자사와 함께 혹한기 취약계층 연말 물품 지원사업, 무료급식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많은 사회공헌활동으로 감동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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