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
소외이웃에「사랑의 선물꾸러미」봉사활동 전개
2019. 12.11(수) / 대구지역 내 취약계층 노인 및 아동청소년에 239세트 전달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최오란)는 지난 12월 11일(수), 대구시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및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구지역 내 적십자사와 결연을 맺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선물꾸러미 총239세트(어르신용 150세트, 아동청소년용 89세트)를 전달했다.
▢ 선물꾸러미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방한용품(방한조끼, 방한마스크 등) 및 생필품세트(김, 칫솔·치약세트, 참치캔 등)로 채워졌으며, 아동청소년에게는 해피머니상품권이 제공되었다.
▢ 최오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사랑이 담긴 선물이 연말연시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