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와 적십자가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11. 22(금) 수성구 일대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11월 13일, 삼성라이온즈와 함께 대구광역시 수성구지역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전개했다
▢ 삼성은 2019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클래식시리즈에서 선수들이 입었던 친필사인 올드유니폼에 대한 기부공매를 지난9월 실시했다. 그 수익금 전액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철 난방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이번 활동에서는 삼성라이온즈 선수단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수성구지구협의회(회장 한명아) 봉사원 15명과 함께 수성구 중동의 2가구를 비롯하여 대구 지역의 독거노인과 장애인 및 저소득층 등의 취약계층 40세대에 만장의 연탄과 겨울이불을 전달하였다.
▢ 삼성라이온즈 주장 박해민 선수는 “올 겨울은 최강한파가 예상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삼성라이온즈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시민들이 주시는 사랑과 관심에최선을 다해 보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