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
「행복한 밥상」무료급식 활동 전개
2019. 11. 13(수) 11:30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 대구지방변호사회(회장 이춘희)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11월 13일 달서구 두류공원에서 취약계층 어르신 1000여명을 대상으로「행복한 밥상」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 급식 현장에는 이춘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 등을 비롯한 14명의 회원이 참석해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급식 후원금을 전달하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달서구지구협의회(회장 최영순) 소속 봉사원 40여명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어르신들께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춘희 대구지방변호사회 회장은 “비록 쌀쌀한 날씨였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