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적십자 바자 개최
2019. 8. 28(수) 9:00 ~ 16:00 / 대구적십자사 별관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최오란)는 8월 28일(수), 대구적십자사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송준기 적십자 대구지사 회장, 서점복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적십자 바자’를 개최했다.
▢ 바자 물품은 자문위원들이 산지를 찾아 직접 엄선한 농수산품으로 추석을 앞둔 시민들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진부령 특산품인 황태, 완도 특산품인 다시마, 마산 특산품인 갈치젓 등의 물품으로 구성하였다. 또한, 올해는 위원들이 기증한 브로치, 돋보기, 찻잔세트, 옷, 주방용품, 운동용품 등의 물품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마련되었다.
▢ 적십자 바자는 대구시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기금조성을 목적으로 1981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39회를 맞는 행사이며, 바자 수익금은 장학금, 주거환경개선, 사랑의 밑반찬 등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