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송준기 회장 연임
6.10(월요일)
▢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송준기 회장이 제32대 회장으로 선출돼 연임이 확정됐다.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5월 30일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송 회장을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대한적십자사 회장(박경서)의 인준을 거쳐 금일(10일)부터 3년간의 임기가 다시 시작된다고 밝혔다.
▢ 1987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의학을 졸업하고, 1998년 단국대학교 치과대학원 박사 학위를 취득한 송회장은 현재 지산치과의원장, 대구여성장애인연대 후원이사, 대구보건대학교 웰니스문화산업최고위과정 총동창회장을 맡고 있으며, 대구생명의 전화 후원이사, 국제로타리 3700지구 총재, 민족통일 대구광역시협의회장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2017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2018년에는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하였다.
▢ 송준기 회장은 지난 2016년 6월 10일부터 3년간, 서문시장 및 중구포정동사우나 화재 구호활동, 수혜자 맞춤형 희망풍차 결연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활동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많은 힘을 써왔으며, 본인이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에 가입하는 등 실천하는 리더로서의 모범을 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