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 대구지사, 2019 재난구호종합훈련 실시
5. 31(금) 11:00 / 대구지사 별관 및 혈액원 주차장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5월 31일, 대구지사 별관 및 혈액원 주차장에서 중부소방서, 중구보건소, 적십자봉사원 및 직원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재난구호종합훈련’을 실시했다.
▢ 올해는 지진으로 인한 성서산업단지 화재 및 유독가스 누출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이재민 구호급식, 구호물자 지원, 재난심리회복지원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상황반, 구호활동반, 재난심리상담반, 이재민대피소 설치 운영조, 구호물자 관리 배부조, 구호급식활동조 등으로 나뉘어 재난발생상황에서 중부소방서와 중구보건소와 함께 상황에 맞는 대응을 하였으며, 긴급재난대응차량, 이동급식차량, 세탁차량 등을 통한 체계적인 훈련을 진행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난 포항지진 발생 당시, 해당지역을 방문하여 209명에게 재난심리회복지원 상담활동을 펼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