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2월 19일 오전 7시경 대구 중구 포정동의 주상복합 사우나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대안성당과 관광버스전용주차장에서 화재이재민과 복구인력을 위한 긴급구호활동을 하였다. 이날, 화재이재민 107세대를 위해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세트 등이 담긴 긴급구호세트 156개를 지급하고, 이재민이 발생한 19일(화)부터 26(화)까지 1주일간 총 누적인원 직원81명, 적십자봉사원 306명이, 총 1,479인분의 급식을 제공하였으며,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의 상담 활동가 8명이 이재민들의 심리지원 상담을 실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