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적십자 대구지사의 대구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서수희)는 지난 2월 15일(금) ∼16일(토), 달서구 소재의 아파트 화재피해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35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였다.
▢ 이번 활동에는 심리상담 전문 활동가 8명이 달서구 소재 아파트 35가구의 화재피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1대 1로 심리지원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아울러 추가적으로 전화를 통한 심리지원 상담과 후속 심리상담을 진행 할 예정이다.
▢ 한편,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재난으로 인해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전문적인 심리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