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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대구

적십자 대구지사, 2018 혹한기 대비 취약계층 지원사업 실시

배포일 :
2018.12.10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겨울철 난방비 절감 및 재난취약계층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18 혹한기 대비 재난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이번 활동에서 대구지역 내 취약계층 330세대에 온열매트를 지원하고, 취약계층 2,400세대에 이불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구시 관내 재난 취약계층 1,390세대에게는 사랑의 꾸러미(주부식세트) 전달 및 건강체크, 심리상담을 실시할 계획이다.

▢ 12월 3일(월)에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직원들과 적십자 봉사원들이 대구시 수성동의 재난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쌀과 일용품 등을 전달하였으며, 건강체크 및 심리상담도 함께 진행하였다. 또한 올 겨울 최강한파를 대비하여 창문에 에어캡을 부착하는 방한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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