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적십자사는 현재 2023. 7. 14.부터 확산된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논산시, 청양군, 공주시, 부여군 등 충청남도 전 지역에 걸쳐 적십자 봉사원 및 직원 180여 명이 긴급 투입되어 물자지원 및 급식지원 등 열띤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충남적십자사에서 지원한 상황은 물자지원으로 긴급구호세트 720세트, 비상식량세트 50세트, 담요 300장, 쉘터 130동을 지원하였으며, 지역주민을 비롯하여 이재민을 대상으로 급식 1,450인분을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