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2022년 1월 1일 화재가 발생한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현장에서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충남적십자사는 봉사원 20여명, 직원 4명을 긴급 소집해 소방관, 공무원 등 화재진압인력 500여명을 대상으로 긴급구호급식을 진행했는데요,
유창기 회장은 “새해 첫날 화재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해드리고자 봉사원, 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모였다”며 “화재 진압 및 봉사활동으로 고생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