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계 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홍보 캠페인 및 안전취약계층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은 지난 2000년 매월 둘째 주 토요일을 ‘세계 응급처치의 날’로 제정하고, 전세계 적십자사와 함께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응급처치와 안전 취약계층(차별 없는 응급처치기술의 보급)’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노인・아동・청소년 등 안전 취약계층에게 응급처치 전문지식과 정보를 보급, 응급 상황에서의 숙련된 초기대응을 장려하자는 목적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온양온천역 일대에서 일반 시민 대상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배방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순덕) 아동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강습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