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사)예산군 기업인협의회, ㈜엠케이를 각각 바른충남기업 100호, 101호로 선정하고 (사)예산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이자 ㈜엠케이 대표인 박근성 회장에게 바른충남기업 명패 전달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바른충남기업 명패 뿐 아니라 예산군 외국인 근로자 자녀를 위한 우정의 선물상자 200세트를 함께 전달했다.
‘우정의 선물상자’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국제구호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미얀마, 캄보디아 등 저개발 국가의 또래 청소년 및 국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제작한 16,000원 상당의 학용품 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