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KEB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본부장 김태범)으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김태범 본부장, 홍성지점 김천호 지점장, 충남도청 출장소
임중훈 소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유창기 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충남 지역 4대 취약계층(아동·청소년, 노인, 이주민가정, 기타위기가정) 지원 활동, 위기가정 긴급지원, 재난 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은 매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및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7년 천안지역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더불어 나누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