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8일(토) 2018년 세계 응급처치의 날(WFAD)을 맞아 천안시 성거읍 삼곡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과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응급처치 홍보 가두 캠페인을 펼쳤다.
세계 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 이하 WFAD)은 지난 2000년부터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이하 연맹)이 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을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것으로 올해에는 ‘교통사고 시 응급처치’를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오전 10시 30분에 삼곡리 노인복지회관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 후, 14시에는 천안종합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교통사고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가두 캠페인을 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