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건설(주)는 1982년 첫 발을 내디딘 철물공사업체로 자칫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도로변의 낙석 등을 저지시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및 보행자 보호용 휀스 등을 제작·설치하는 업체다.
▢ 체계적인 품질관리와 남다른 열정으로 이 기업의 낙석방지책 기술이 국토교통부의 신기술로 등록되기도 했으며, 조달청우수제품등록업체일 정도로 업계에서는 전도유망한 업체로 알려지고 있다.
▢ 이번 바른충남기업 명패 전달식에 참석한 정해성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서 사회에 환원하고, 기부하는 건 사업가의 의무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계속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