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태안의 욱일전설(대표 배태원)을 바른충남기업 51호로 선정하고 명패 전달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배태원 대표에게 바른충남기업 명패 전달과 함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욱일전설은 태안군에 위치한 전기설비업체로 1995년 설립되어 다양한 전기공사를 수행하며 충남 지역에서는 손꼽히는 전기공사업체로 떠올랐다. 기술자 보유의 중요성을 강조한 배태원 대표의 경영철학 덕분이다.
▢ 배 대표는 기업의 발전만큼이나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바른충남기업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