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고등학교(교장 안재근)가 30일,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회장 유창기)에서 진행하는 희망천사학교로 가입했다.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온양고등학교 거북실에서 교직원 및 학생 등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RCY 창단식 및 희망천사학교 협약식을 열어 학교에는 희망천사학교 인증서를, 학생들에게는 희망천사 회원증을 전달했다.
온양고등학교는 38명의 학생들이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 단원으로 가입하여 창단식을 개최하였으며, 현재까지 총 30명이 희망천사로 등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