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발원지인 강경여중에서 스승 존경의 의미 상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는 13일 ‘스승의 날’ 발원지인 논산시 강경여자중학교에서 전국 청소년적십자(RCY) 단원 및 일반 청소년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5회 전국 청소년적십자(RCY) 백일장 및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스승의 날 기념탑 건립(2000년)을 기념하여 2001년부터 청소년적십자 단원 및 일반 청소년들에게 활동의 보람과 자긍심을 심어 범사회적으로 사은의 풍토를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선생님! 선생님! 우리선생님!” 주제로 운문, 산문 및 그림그리기 세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고, 심사후 교육부장관상, 대한적십자사 총재상, 충청남도지사상, 충청남도교육감상 등을 시상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청소년적십자 창립64주년을 기념해 ‘RCY 퀴즈왕 선발대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RCY 활동 전시회’, ‘UCC공모전’이 열렸으며, 참가자 체험부스로 ‘아트풍선’과 ‘솜사탕, 팝콘 만들기’,‘페이스 페인팅’.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등도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