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일(화) 오전 10시 아산시 음봉면에 위치한 프로미스(주) (대표이사 정문식)는 대한적십자사 충청남도지사(회장 유창기)에 2017년 희망 나눔 캠페인, 적십자 특별회비로 400만원을 전달했다.
정문식 프로미스(주) 대표이사는 “어려울수록 나눔이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창 시절 헌혈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적십자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적십자와 연이 되어 매년 나눔의 기쁨을 함께 해나갈 수 있어 행복할 뿐입니다. 적십자에 기부한 지원금이 앞으로도 위기가정 자립에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