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기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은 김돈곤 충청남도청 자치행정국장에게 28일 오후2시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37년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김돈곤 자치행정국장에게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 및 소외계층 지원 사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다.
김돈곤 국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대한적십자사는 충남지사로 발족함에 따른 충남지역 인도주의활동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인도주의 정신으로 명예퇴직이후 고향청양에 내려가 지역민들에게 베풀며 살아나가겠다.”고 감사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