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4일부터 8월 3일까지 '제6차 응급처치법강사 강습'이 진행되어 총 25명이 수료했다. 만 18세 이상의 응급처치법 일반과정(12시간) 수료자에 한해 강습에 참가할 수 있으며, 총 50시간에 걸쳐 응급처치 실기 및 강의 요령 교육을 받은 후 소정의 평가를 통과해야 수료가 가능하다.
적십자사에서 주관하는 응급처치법 강사검정을 통과해야 비로소 응급처치법강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며, 자격 취득 이후 도내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지식을 보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