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2007년도 제6차 수상인명구조원 강습이 진행 중이다. 수심 1.8m 이상이 되어야 수상인명구조원 강습을 진행할 수 있는 관계로, 제천 및 단양 인근 지역 거주자들이 강습을 받기 위해서는 부득이 타지로 나가야했다. 그러나 2004년 개장하여 한국수영연맹으로부터 3급 수영경기장으로 공인 받은 단양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측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부터 쾌적한 강습 환경 속에서 강습이 이뤄지고 있다. 2006년에는 대원과학대 재학생 18명을 비롯한 30명이 수상인명구조원 과정을 수료했으며, 올해 단양 첫 강습에는 충북 북부 지역, 강원, 경북 지역 학생 및 일반인 20명이 강습에 참가중이다.
6월 28일에 시작한 금번 강습은 7월 6일까지 진행되며, 단양지역 2차 강습은 7. 11부터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