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사진자료실

재난구호 UN 도로안전주간 캠페인

작성일 :
2007.04.27

UN에서 지정한 '도로안전주간'(4. 23-29)을 맞아 충북지사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상대로 도로안전교육 및 응급처치법 교육을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2005년 한해 214,171건의 교통사고로 6,376명이 사망, 342,233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전체 교통사고중 보행자사고는 46,594건이 발생하여 2,548명(전체 사망자의 40%)이 사망, 47,829명(전체 부상자의 14%)이 부상을 당하였다. 이중 20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사망자는 511명(전체 사망자의 8.0%)이었고 부상자는 42,646명(전체 부상자의 12.5%)이었으며, 취학 전 어린이 사망자 143명, 대학생 사망자가 125명 순이었으며, 부상자는 초등학생이 12,201명으로 가장 높았다. 대한적십자사는 “청소년 도로 이용 자에 대한 도로안전”을 주제로 정하여 도로안전사고에 취약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도로 안전 지식을 교육하고 사고 위험성을 계몽하기 위해 전국 적십자 지사에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지사는 4. 24(봉명초), 4. 25(청주여중), 4. 26(청주기계공고)에 걸쳐 도로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으며. 29(일)에는 영프라자앞 철당간 광장에서 청주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및 도로안전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DSC_0010.JPG
DSC_0022.JPG
DSC_0041.JPG
DSC_0010.JPG
DSC_0022.JPG
DSC_0041.JPG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