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 제2차 수상인명구조원 강습이 2월 6일부터 충북학생수영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강습생이 추위에 아랑곳 없이 강습에 참가중이며, 이들은 50시간에 걸쳐 구조영법, 구조법(수영구조, 장비구조), 심폐소생술 등 수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대처 요령을 교육 받게 된다. 강습 수료 평가를 통해 1차적으로 실력을 검증 받게 되며, 최종적으로 수상인명구조원 검정을 통과할 경우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