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충북지사(회장 성영용)는 6월 13일(월) 대원대학교 본관 소회의실에서 대한적십자사와 각 대학과의 사회공헌협약을 통하여 대학생들이 봉사활동 및 일정금액 정기후원활동 등을 실천하며 사회봉사인증서를 수여 받는 나눔 도전 프로그램인 RCGC(Red Cross Global Champion)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탁 대원대학교 총장, 이경희 RCY지도교수, 성영용 충북적십자사 회장, 최현복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대원대학교는 RCGC 사회공헌 협약을 통하여 학생들의 인성 계발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서 마련한 인적(봉사활동), 물적(정기후원), 생명(헌혈), 지식(안전 및 나눔교육) 4대 나눔 영역으로 설계된 나눔 도전 프로그램에 협력하게 된다.
현재 대한적십자사와 RCGC 사회공헌협약을 맺은 대학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를 비롯한 9개 대학이며 충북지역에서는 대원대학교가 처음이다.
충북적십자사는 대학생들에게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인성 및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사회봉사인증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