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회장 성영용·이하 한적 충북)는 12월 1일(화) 지사 3층 회의실에서 신한은행 충북본부(정충용 본부장)와 함께 ‘2015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전달식을 가졌다.
한적 충북은 전국은행연합회희로부터 3,600만원의 후원을 받아 ‘2015 은행사랑나눔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도내 취약계층 861세대에 2천 9백만 원 상당의 백미(10kg)와 생활용품세트(치약, 샴푸, 린스 등)를, 장애인복지시설 2곳(예심하우스, 베데스타의집)에 700만원 상당의 농촌사랑상품권을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