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서 개최한 2008년도 제7차 응급처치법강사강습을 통해 23명의 예비 응급처치법강사가 탄생했다.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1일까지, 충북지사 강당에서 진행된 금번 강습에는 충주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9명을 비롯 총 25명이 참가했다. 이중 50시간의 교육과 평가 과정을 통과한 23명이 8월 1일 개최된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교부받았다.
8월 17일 예정된 응급처치법강사 검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자격취득 여부를 평가받게 되며, 자격 취득 후에는 충북도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활발히 응급처치 보급에 앞장설 예정이다.